Lyrics: 이치훈 / FRAKTAL Music: 박성일 그 멀고도 고단했던 시간 지나
지금 우리가 함께 여기 서있어
서로 다른 아픔 속에 훔쳐온 눈물
이젠 저 밤하늘 위에 밤하늘 위에 환한 빛이 되어 빛이 되어 너와 내 별 사이 선을 이으면
나 이제야 알게 된 그 말
저 별들이 가리켜 온 의미
결국 우린 전부 하나라는 걸 꺼지지 않는 반짝임으로 말하네
저 짙은 어둠 속 짙은 어둠 속 먼지 쌓인 별 희미하게 깜빡이고
거친 바람이 몰아쳐도 거센 중력이 밀려와도 절대로 잃어버리면 안돼 너만의 star 반짝여줘
긴 우주를 건너 온 우리
긴 어둠을 건너 온 우리 이 별들에 수놓아진 story
힘겨웠던 날들
그 외롭던 날들 이젠 세상 가장 예쁜 노래가 되었어
나 이제야 알게 된 그 말
저 별들이 가리켜 온 의미
결국 우린 전부 하나라는 걸 꺼지지 않는 반짝임으로 말하네 Never gonna lose it 시공을 초월해 나의 의지대로 데려가 줘 꿈이 열리는 푸른 별 위의 궤도 이미 보였겠지 넌 나의 the shooting star 저 우주의 바다로 태양도 다 함께인 거야 새로운 세계로 up 나는 달리네 슬픔이란 단어는 Nope 날려 in the air 지금 난 미지의 공간에 초대받았네 눈을 떠 우리가 살아야 하는 이 곳에
긴 우주를 건너 온 우리 긴 어둠을 건너 온 우리 이 별들에 수놓아진 story
힘겨웠던 날들 그 외롭던 날들 이젠 세상 가장 예쁜 노래가 되었어
나 이제야 깨닫는 그 말 늘 혼자서 되뇌어온 말 저 많은 별들 중 나의 의미
비교할 수 없고 대신할 수 없는 오직 나만의 별빛이 내게도 있다고
이 노래를 함께 불러줘
이 노래를 함께 불러줘 꼭 너에게 전하고픈 starlight
결국 우린 전부 하나라는 걸 Forever with you 영원한 꿈을 꾸어줘
오늘 이 밤에
제일 예쁜 별은
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