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le Tone

Lyrics: Vinet Music: Claude Debussy/Vinet 예전에 썼던 내곡 202 페이지의 두께 1년전의 꿈 Star Suite : Rigel, Aldebaran 기대도 많이 받은 곡들인데 교수들은 피해 좆같은 기본기의 노예 음악보단 사보를 더 빨아주는 노인 뉴스 떳더라 "교수 개인레슨" 오해라는 변명은 좆까 이미 업계인들 다 알아 간만에 현자타임 3년동안 좆같은 노가다만 늘어나 다 똑같아진 음악을 복사해 캌투 양산형 공장같아 다 입지는 주는데 버리지 못해 여전히 고집하는 그 마인드는 꼰대 **** that 이미 다 밈 또는 BGM으로만 소비하는 클래식 어때 문화가 잘도 보존되네 죄다 movie score 쪽에 목매네 나도 그랬지 그거아님 곡써봐야 내 이름 이 업계에만 소비되다 구석 가 그게 싫어서 관뒀고 발 담은 3년동안 발전된건 없고 이대로면 10년이 가서 강산이 바뀔때쯤 퇴보를 넘어 소멸되고 또 뺏겨
whole tone, not major or minor no more tonality riot whole tone, not major or minor no more tonality riot
시간 없어 오늘밤 안에 완성해야돼 소나타 (toccata) 가내수공업 중이야 쓰는곡들 9할은 창작보단 모방 뇌세포가 녹는 기분 배운건 좆도 없는 놈의 리듬 오직 가진 감에 대한 믿음 믿을걸 믿어야지 그걸 믿네 병신 whao 누구보다 간절했던 새끼 내 패기 접어두고 안전벨트 맸지 내 balls 두짝 떼니 남는건 pen is (suxk) 존나 비효율적인 것에 갇혀 시간만 버리는 판단 거기에 스며든 간판들의 노예 royal mood, royal music royal school, royal artist 전부 royal cos' player, ****ers 도대체 뭔데 니네 눈의 focus oh mamma mia 사보가 별로 기본기 병신이네 보내자 골로 이건 whole tone 난 드뷔시의 곡조가 내 type 이고 절대 안굽혀 내 곡도 내가 악기대신 목소리로 예술을 만들어도 난 뻔한건 안 들어 니넨 편한 곡 만들어 꼭 평생
whole tone, not major or minor no more tonality riot whole tone, not major or minor no more tonality ri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