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맡에 (feat. Hanbyeol)

Lyrics: BewhY Music: BewhY 만들어 닮았으니 내 Pop 벌어 손목위에 찰 내 시계값 보석 초침소리에 묻히겠지 맥박 원하는 대로 그리고 싶어 미래 사 입에 다 풀칠할 정도로만 주머니를 채울 거라면 나 때려 치겠다 쓰러진 나와 하늘은 눈맞아 피에타 아직도 경배 옆구리 투명한 피색깔 풍요만을 빌어대는 내 두 빈손 자나깨나 입은 저주하지 빈곤 나 형통킬 바라는 자는 주지 도움 믿겨지기 전까지 안 믿어 입어 반짝거리게 내 모습 그대로 다 드러나 버리기엔 난 더러워질 대로 더러워진 애 들켜서 망해 버린다면 그때는 내 머리 깨부셔 무섭다 그럴 때 주먹 땅 인천 놈은 바다 젖은 곳에 무릎 닿아 개쪽 당해도 하늘 밑에서 숙여 나 응답이 없으면 더 붙잡고 물어봐 원수 날 조롱 돌려 놓을라 해 도로 따져 오목조목 풀려고 해 내 모은 손 지금은 꿈에 비해 없지 보잘 것이 그 괴리에 못 견뎌 나의 머리 내 머리맡에 겁이 머리맡에 겁 Won’t let me shine 깨워 날 새벽이 없다고 하네 날 비추는 Light 손 모아 나 여전히 Please give me the sign again Fading traces making me blind Is this my place to hide? 만들어 닮았으니 내 Pop 자취를 바라보겠지 내 2세가 누군 수군대 내 지난날은 실패작 걘 말해 거봐 뭐랬어 말했지 내가 잠에 들기 전 의심에 차는 침대 맡 서쪽 바다 놈은 강변의 도시에다 지배당하지 않을라고 소리치네 막 아직도 경배 옆구리 투명한 피색깔 무대 위 MIC 내게는 한 자루 뱉지 않는다면 없지 다음 한수 분명히 사라지지 내 살 가죽 그래서 남겨야 돼 내 이름 딱 한 줄 아니 그거에 더해 후에 자손 대대로 조상 그려진 떵떵거릴 만한 떼 돈 부지와 자가 아니면 건물 하나 이룬다면 다 한 걸까 진짜로 내 몫 무섭다 그럴 때 주먹 땅 자랑스럽게 눕혀질까 내 무덤 안 개쪽 당한채로 절대로 못 죽어 난 잘 살려고 하는 게 뭔 상관이야 구원과 다시 조롱 돌려 놓을라 해 도로 따진다면 다시 잡어 Piaget 모은 손 발 밑에 남겨 걍 Double C Logo 와 Margiela 보폭 내 머리맡에 겁이 머리맡에 겁 Won’t let me shine 깨워 날 새벽이 없다고 하네 날 비추는 Light 손 모아 나 여전히 Please give me the sign again Fading traces making me blind Is this my place to hide? 내 머리맡에 겁이 머리맡에 겁 Won’t let me shine 깨워 날 새벽이 없다고 하네 날 비추는 Light 손 모아 나 여전히 Please give me the sign again Fading traces making me blind Is this my place to hi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