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rics: Oddeen Music: Oddeen Arranger: Oddeen/Guinneissik Producer: Oddeen/Guinneissik 떠벌이 말이 너무 많은 나의 짐 겉절이 곁 눈질에 피하는 나의 입 여전히 똑같은 말을 해대고선 die 숨이 멎어 이미 여럿이 돌렸던 말이 나이기에 표정은 숨기지를 못해 나의 짓 기미칠에 안경잽이 입만 살아 도마 위에 춤을 어쩔수 없다는 식의 태도와 입 맞추지 기회는 만들어가는 것 더 한 말이 추가해 sh 시기 따진 나에겐 질투와 지분율에 관해 이어가는 talk Big mouth gotta shut up 엎질러진 물에 더한 공기를 불어 넣어 설치기만 쉽지 이미 빠진 나의 mouth Shut the luck up
떠벌이 말이 너무 많은 나의 짐 겉절이 곁 눈질에 피하는 나의 입 여전히 똑같은 말을 해대고선 die 숨이 멎어 이미
여럿이 돌렸던 말이 나이기에 들리기는 너무 많은 목소리 내 애기와 그 얘기 새끼들이 어떡하지 재미보고 따라가지 사랑하지 못한 얘기 개인에겐 야박한 짓 채워 mix it 갈아마신 뒤엔 panic 숨지기 직전의 타임라인 fix me 너무 많은 말을 들었나 이제는 귀신 자리 파리 꼬인 나의 집 그리고 보여지는 일 어쩜 이리도 천박한 인간이 살아남았지?
떠벌이 말이 너무 많은 나의 짐 겉절이 곁 눈질에 피하는 나의 입 여전히 똑같은 말을 해대고선 die 숨이 멎어 이미 여럿이 돌렸던 말이 나이기에 괜한 말이 많아 그게 나의 말이 기에 아직도 남긴 말이 수두룩 빽빽하니 그래 너가 아는 것들만 수천 수만이 돼 내가 덜 알았어도 말은 할수 있다니까 baby 선을 넘긴 타이밍 진해지는 lining 떠나가는 바람잡이 내 차례는 매일 그만둬 이제는 저기 가있어도 모르니 못난이 태도 말이나 좀 닥치면 나을지도
떠벌이 말이 너무 많은 나의 짐 겉절이 곁 눈질에 피하는 나의 입 여전히 똑같은 말을 해대고선 die 숨이 멎어 이미 여럿이 돌렸던 말이 나이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