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

비가 오면 우산을 쓰고 바람 불면 잠시 쉬어가 인생도 그런 거 아니겠어 결국은 지나가더라
김이 날 정도로 뜨겁게 살아본 적 있어? 민첩하게 움직이고 철저하게 준비해본 적 있어?
윤기가 흐르듯 삶을 바꿔보자 빈손으로 시작해도 괜찮아
한줄기 빛은 어둠을 이길 수도 있어 빈종이에 인생을 써 내려가보자
정해진 운명은 없어 유일한 한계는 포기하는 마음이야 민들레가 바람을 탓하지 않듯
비가 오면 우산을 쓰고 바람 불면 잠시 쉬어가 인생도 그런 거 아니겠어 결국은 지나가더라
비난보다 응원이 필요할 때가 있고 비관보다 희망이 필요할 때가 있더라 에라 모르겠어도 이렇게라도 해보는 거지 뭐 치켜세우지 못했던 내 자신에게 "잘했다", "애썼다" 말해보자
환경보다 중요한 건 다시 일어나는 힘
행동이 꿈을 현실로 만들 거야 복은 쫓는 것이 아니라 쌓아가는 일 하늘을 올려다보며 꿈을 잊지 말자 자신을 믿는 순간 길은 계속 보일 거야
비가 오면 우산을 쓰고 바람 불면 잠시 쉬어가 인생도 그런 거 아니겠어 결국은 지나가더라
한 걸음 또 한 걸음 그렇게 여기까지 왔잖아 조금만 더 힘을 내보자 분명히 빛이 보일 거야
시작이 늦어도 괜찮아 살아간다는 것만으로도 생각보다 대단한 일이야 힘들어도 고개 들어봐
하늘은 아직 넓고 할 수 있는 일은 생각보다 많아
아직 끝난 게 아니잖아 지금도 이야기는 쓰이고 있어
오늘의 땀과 눈물까지도 언젠가 웃으며 꺼내볼 추억이 될 거야
비가 오면 우산을 쓰고 바람 불면 잠시 쉬어가 인생도 그런 거 아니겠어 결국은 지나가더라
비가 오면 우산을 쓰고 바람 불면 잠시 쉬어가 오늘의 아픔도 괜찮아 결국은 지나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