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ere is my angel
하루의 끝을 드리운
Someone come and save me, please
지친 하루의 한숨뿐
사람들은 다 행복한가 봐
Can you look at me? Cuz I am blue & grey
거울에 비친 눈물의 의미는
웃음에 감춰진 나의 색깔 blue & grey
I just wanna be happier
차가운 날 녹여줘
수없이 내민 나의 손
색깔 없는 메아리
Oh this ground feels so heavier
I am singing by myself
I just wanna be happier
이것도 큰 욕심일까
추운 겨울 거리를 걸을 때 느낀
빨라진 심장의 호흡 소릴
지금도 느끼곤 해
괜찮다고 하지 마
괜찮지 않으니까
제발 혼자 두지 말아 줘 너무 아파
I just wanna be happier
내 손의 온길 느껴줘
따뜻하지가 않아서 네가 더욱 필요해
Oh this ground feels so heavier
I am singing by myself
먼 훗날 내가 웃게 되면
말할게 그랬었다고
허공에 떠도는 말을 몰래 주워 담고 나니
이제 새벽잠이 드네 good n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