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rics: Yavis
Music: Yavis/Lil Jiyeon
난 어떤 사람으로 불릴까
좋은 사람은 아니겠지만
난 어떤 사람으로 불릴까
다 좋으니 말 좀 해줘봐
우리 헤어지고 난 뒤
너가 끔찍히 아끼는
그 애들에게 뭐라 말할까
그 중에 몇 명 내 친구도 있잖아
내가 했던 잘못을 부풀려 넌 말할까
날 찐따라고 욕하던 상관없어
차라리 말을해 네 소식통
내 친구들은 너가 한마디도 안한데
그냥 웃는데 너 정말 괜찮아? so 궁금해
왜 내가 이러고 있는지 웃긴거 아는데
모르겠어 너는 왜 그렇게 담담해
너의 속마음 그저 확 김에 그렇게 뒤돌아
선건지 도무지 알수없네
너의 생각을 알고파하는
이런 내가 못난애란걸 잘 알지만
아직 나는 널 그리워하네
그러니 말해봐 나는 어떤사람이야
난 어떤 사람으로 불릴까
좋은 사람은 아니겠지만
난 어떤 사람으로 불릴까
다 좋으니 말 좀 해줘봐
새로운 사람이 생겼나 아니 벌써?
매일 밤마다 나는 벌서는 기분을 느껴
네 땅에는 단 한평 하나없는
내 지분을 보며 흐느껴
니가 미워 죽겠어
근데 왜 자꾸 너를 캐물면서
날 더 아프게 혹은 답답하게
몰아가는지 답은 하나도 안보이네
이게 어느덧 3개월째
며칠있으면 what? 100밤이 되
잦은 스트레스에 내 머린 백발이
되기 일보직전 네게 연락 직접
하지도 못하면서 난 이런 사람
네겐 어떤 사람일지 몰라
다른 사람이 됬어 난 더 이상 가만히 있는건
충분했어 다 직접 들을께
나는 어떤 사람입니까?
난 어떤 사람으로 불릴까
좋은 사람은 아니겠지만
난 어떤 사람으로 불릴까
다 좋으니 말 좀 해줘봐
난 어떤 사람으로 불릴까
좋은 사람은 아니겠지만
난 어떤 사람으로 불릴까
다 좋으니 말 좀 해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