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rics: Faddy (패디)/AVAN
Music: Faddy (패디)/AVAN
그때 기억이나.
내성적이던 동생에게.
기죽지 마라
사줬던 신발 그리고 옷들.
친구들 누나.
다들 이쁘던데
난 좀 창피해서.
길거리에서 모른척 했어.
어느 날 거실에서
아파울던 누나를 보고.
짜증난다고
그만하라고
울지말라고 화를 냈어.
근데 누나.
어디에 있니 누나.
이제 내가 챙겨줄 수 있는데...
어디로 숨었어
정말 못 찾겠어 나와줘.
막내 누나.
나 어릴적 만들어주던...
떡볶이 한 그릇에 행복해했던
그 때 그 시절이 그리워서
나 미칠듯이 그리워서...
근데 누나.
어디에 있니 누나.
이제 내가 안아줄 수 있는데.
어디로 간거야
이제 못 찾겠어 나와줘.
막내 누나.
이제 더이상은 그곳에서...
(한숨)아프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