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가치유.

Lyrics: Syn (씬) Music: 이경진/Syn (씬) 아무도 없는 빈허공에 사랑을 구걸 하며 곪아가는 속은 나을 줄 모르네 결국 모두가 떠나네 내가 너로 뒤덮여질 때 내 눈을 지워줄래 사라지는 이 순간이 아름답다곤 말하지마 나 영원히 잠이 든다면 네 아래에 잠들게 네 앞에 있을 때 네가 날 비출 땐 I feel like naked That’s why That’s why I love the moon Care for me Care for me Care for me There for me There for me There for me Care for me Care for me Care for me There for me There for me T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