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rics: CHAN Music: Ban Estin/CHAN 시간이 지나도 넌 어김없이 그때처럼 날 안아줄 것 같은 느낌 이 밤이 지나면 다 지워야겠지 고마웠다는 말이 왜 이렇게 어려운건지
들려오는 노랫소리 같이 흥얼댄 멜로디
역시 난 아직 못 놓을것같아
it's ok ok 맘 약해질 땐 차갑던 때를 기억해 너를 보내줘야만 해
it's ok ok 막막해질 땐 좋았던 때를 기억해 고마웠어
다 괜찮은 척 지나가는게 서로를 위한거란 큰 착각을 했었지
눈가엔 추억이 흘러내리는데 허나 담아낼수록 넘쳐와 왜 이렇게 어려운건지
들려오는 노랫소리 같이 흥얼댄 멜로디
역시 난 아직 못 놓을것같아
it's ok ok 맘 약해질 땐 차갑던 때를 기억해 너를 보내줘야만 해
it's ok ok 막막해질 땐 좋았던 때를 기억해 고마웠어
it's ok ok 맘 약해질 땐 차갑던 때를 기억해
it's ok 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