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작은 청춘에게

Lyrics: CRACKER (CRACKER)/Grizzly/HyoJung (OH MY GIRL)/Kim Ho Yeon Music: Cracker/Grizzly/HyoJung (OH MY GIRL)/Kim Ho Yeon/Kim Tae Sung 어린 시절 나도 몰랐지 지금의 내가 돼 있을 줄 긴 시간이 지나서 어른이 되는 순간을 기다렸지 생각해 보니 그때의 나와 닮았어 거친 파돈 없었어 지나 보니 물결인걸 다른 건 걱정하지 마 네 손을 잡아줄 내가 있어 전해주고 싶어 나의 작은 청춘에게 말해줄래 쓰러져도 일어나서 다시 달려 볼까 날 믿고 뛰어 숨이 찰 땐 멈춰 서도 괜찮아 찬란한 지금의 시작을 어두운 밤하늘에서도 반짝이는 별처럼 너만이 가질 수 있는 빛이 존재한다고 믿어 또 부서지는 조각도 긴 여행의 일부니까 많은 걸 걱정하지 마 네 손을 잡아줄 내가 있어 전해주고 싶어 나의 작은 청춘에게 말해줄래 쓰러져도 일어나서 다시 달려 볼까 날 믿고 뛰어 숨이 찰 땐 멈춰 서도 괜찮아 찬란한 지금의 시작을 메마른 겨울이 오면 내가 세상에 나온 이유를 알게 될까 다시 돌아가고 싶어 처음부터 많이 아파야 한대도 무너지고 또 무너져도 힘껏 일어날게 널 믿고 뛰어 두려울 땐 돌아보면 웃을게 찬란한 지금의 시작을 너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