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el All the Time

Lyrics: Gyn Shin Music: Gyn Shin
핀 너울 숨에 안은 채 떠나보내는 모습이 흩어진 물살 아래에 둔 그날의 울음이 그리워져
뒤 돌아 보기엔 이미 너무나 늦어 버렸지만 흙이 둑이 될 때까지 가다듬는 수밖에 없잖아
홀로 남겨질 생각에 얕은 조소를 강에 띄워 깊숙이 파고들었던 그의 애처로운 말들은 다시
쥔 손을 펴 모레알을 흘려보내 흙이 둑이 될 때까지 다시 가다듬는 수밖에 없잖아 항상 느껴
내 곁에 있어줘 남은 계절에 얽매이는 한숨을
뒤 돌아 보기엔 이미 너무나 늦어 버렸지만 흙이 둑이 될 때까지 가다듬는 수밖에 없잖아
쥔 손을 펴 모레알을 흘려보내 흙이 둑이 될 때까지 다시 가다듬는 수밖에 없잖아 항상 느껴
내 곁에 있어줘 남은 계절에 얽매이는 한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