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가

Lyrics: vusglacks Music: RFM Beats 난 몰랐던 일이 많은 것 같아 질투 시샘 혹은 뒷얘기 같은 바람 따라 이리저리 흔들리는 내 맘이 아쉽게도 많은 사람을 울린 것만 같아
우 아직은 모르겠어 괜히 미안해 후회하는 밤 우 아직은 못 버렸어
어쩌다가 이까지 왔나 많은 시련 고난을 겪고 왔나 거울 안의 달라진 내가 내일의 태양을 장담은 할 수 있을까
어쩌다가 이까지 왔나 많은 시련 고난을 겪고 왔나 거울 안의 달라진 내가 내일의 태양을 장담은 할 수 있을까
아직까지 스물넷 사춘기 버려야만 하는 나쁜 버릇이 많았지 쉽게 울고 쉽게 웃는 내겐 도저히 감정의 조절이란 힘드는 일
사람과의 만남은 5:5 이별 아님 만남 허나 끝은 같아 헤어지지 내 작별인사는 늘 한결같아 미안해 아니면 괜찮은척 널 기다리기
우 아직은 모르겠어 괜히 미안해 후회하는 밤 우 아직은 못 버렸어
어쩌다가 이까지 왔나 많은 시련 고난을 겪고 왔나 거울 안의 달라진 내가 내일의 태양을 장담은 할 수 있을까
어쩌다가 이까지 왔나 많은 시련 고난을 겪고 왔나 거울 안의 달라진 내가 내일의 태양을 장담은 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