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ic: ST ABEL (에스티 아벨)
땡 땡 땡 땡 rains on the test 꽤 괜찮네
회상 중이야 중2때
랩 하는 애 that’s me everybody knew that
에스파 next level 추래 뭔데 music class
애기 낳는 방법 강의 on the 복도
에스티 아벨같은 형놈들이 꼭
There’s a lot of stuff I don’t want to know
내가 원하는걸 배울래 at my home
그러고 자퇴 후 안 올 것만 같던
스무살이 와도 1월 1일빼곤 똑같은 기분으로
살아가고 그냥 날 바라봐줘
술자리에서 자리만 채우고 듣고있었어
친구들이 하는 토크 난 모르는 이름들이 들려
단번에 알았지 이게 그건가보네 내가 포기한거
선택은 고르는게 아닌 포기하는거 무언가를
대가없는 지름길이라 생각했지 내 자퇴 후 life
후회하는 법은 난 몰라 군대가는 친구들아 굿바이
내 첫 전성기 22살 그전까지
틀리고 틀리고 틀려서 얻을 그 답 that’s life
땡 땡 땡 땡 rains on the test 꽤 괜찮네
회상 중이야 중2때
랩 하는 애 that’s me everybody knew that
에스파 next level 추래 뭔데 music class
애기 낳는 방법 강의 on the 복도
에스티 아벨같은 형놈들이 꼭
There’s a lot of stuff I don’t want to know
내가 원하는걸 배울래 at my home
Hmm I study
That I wanna know
Hmm I study
At my home
At my street
수원역 로데오거리 아님,
인계동 box 안에 스미스 커피
전신의 잉크를 박은 내 주변인들 너도 해라 이레즈미
전에 니랑 잔 여자애도
공짜로 받고 왔어 몸 대주고
일단 크게 웃었어 내 마음속 하나의 꿈
(Spit it)
책가방을 메는거
고깃집 대신 독서실에 가는거
학교에서 볼을 차는거
시험 보고 문제집을 풀고
부모님 차를 타고 하교하는거
결혼식에 아빠 옆을 어떻게 할지에 대해 고민하지 않는 것
아침부터 학교 대신 경찰서
나도 알아 이건 변명이 안 되기에
더 더 빡세게 살아
내 한계를 정하지 않아
천천히 다가와 karma
나 때문인가 봐 papa
하나, 둘, 셋 떠났네 작별 인사 해 친구들과
밤을 새 아직 but 다른 이유 내 동료들과
스물 말쯤 중학교 동창
"지민 보이지 않는 벽이 생겼어" oh 젠장
우린 마치 covid
천천히 거리 두지 우리
ah covid
uh yeah covid
Hmm I study
That I wanna know
Hmm I study
At my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