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고 어두운 시간 내사랑 이름 모를 사람들 하나 둘 어디론가 고개 떨구며 아득히 먼 곳으로 칠흑 같은 이 순간 외로운 섬과 같은 슬픔들 누구도 외면할 수 없는 눈동자 가슴속 외친 자유의 눈물 어둠은 빛을 이기지 못한다는 고상한 무엇도 아니었음을 그렇게 모른 척 할 수 없는 소리 그건 나의 아니 우리의 숨소리 오월의 향기가 되어 아픔을 나누지는 못해도 기억할 순 있어요 가슴속 깊이 간직한 누구도 소중하지 않은 것 없는 우리의 나라 민주여 어둠은 빛을 이기지 못한다는 고상한 무엇도 아니었음을 그렇게 모른 척 할 수 없는 소리 그건 나의 아니 우리의 숨소리 오월의 향기가 되어 아픔을 나누지는 못해도 기억할 순 있어요 가슴속 깊이 간직한 누구도 소중하지 않은 것 없는 우리의 나라 민주여 오월의 향기가 되어 아픔을 나누지는 못해도 기억할 순 있어요 가슴속 깊이 간직한 누구도 소중하지 않은 것 없는 우리의 나라 민주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