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rics: unofficialboyy Music: Coa White/unofficialboyy Mistakes 나 후회 안 하지 나의 선택 잦은 경쟁이 삶에 가득하길 Six sense 내면에 기울여 귀를 나의 이름 고된 길을 걷고 있어 한 걸음씩 지폐가 지배해 내 주위를 시든 믿음 내 입 씨름은 더 무거워지지 놓쳤었던 기회 앞에 필요해 지혜 내려놓은 기대 손에 다시 꼭 쥔 채로 탕감하러 다시 탕감하러 왔네 방패 보단 창을 들었어 입 안에는 flame 머금을 수 없게 뜨겁기에 뱉어 낸 눈물들이 go make it Rain yeah Who‘s blaming me I don’t care b***h 이거 game이라며 난 재밌지 탕감하러 다시 탕감하러 왔네 서 이 가운데 넘겨 다음 page T A N G G A M shit 달아 놓은 빚 얼마나 남았니 T A N G G A M shit U know what i mean 탕감하러 왔지
추웠지 어둡던 지하 방 속에서 기도를 하면서 난 칼을 갈았어 놈들이 뭐라하던 신경을 안 썼고 끝까지 가면 돼 뭔 말이 많아 무시를 받았어 친구들 사이에서 안 봐도 되는데 눈치를 봤어 관심도 없었던 새끼가 이제는 나 보고 말하네 열심히 살아 um 갈게 난 나 대로 만들어 갈게 모든 걸 환전해 갈 때 내 길로 만들어 저 위로 갈 때 OK 난 반대로 갈게 왜냐면 맘대로 갈래 모든 내 맘대로 반대로 만들어 간대도 안돼도 그래도 그때로 그대로 um yo 포기했던 나는 마이크를 check huh yo 다른 애들 눈엔 빛이나는 색 huh yo 길이 안보일 땐 앞에 벽을 깨 huh yo 이름처럼 될래 rich boyy swag 친구들 데리고 만들어 꿈 알콜을 섞어서 만드는 juice 친구들 데리고 만들어 꿈 알콜을 섞어서 만드는 juice um yo 원 샷 다 마셔 타자 첫차 또 내일 되면 해가 뜨고 늘어 우리 격차 um 돔페 아르망디 롤리 비싼 술 가져와 콜키지 전부 내가 이룰 거지 인생 꼴아 박아 패도 안 보고선 전부 올인
T A N G G A M shit 달아 놓은 빚 얼마나 남았니 T A N G G A M shit U know what i mean 탕감하러 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