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새

Lyrics: Ban Estin Music: Ban Estin Arranger: Ban Estin 새벽 공기는 여전히 차갑네 어제보단 나을거라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였나봐 괜한 착각했나봐 아무 의미 없이 거릴 걷는 나는 뭐하는건지 처음봤었던 그 시간으로 다시 돌아갈순 없지만 가까워지면 멀어진 사이 이 반복을 외면하고 있는 내가 싫어 밤을 새면 아직도 잠이 오질 않는데 네가 없이 여전히 나를 아늑하게 불러주는것 같은데 지금까지의 기억들이 물속으로 내려 앉아 왜 난 아직도 못잊은채 여전히 널 그리는지 시간이 지나 많이 담담해지고 끝이 보이는 문앞에서서 기다렸는데 그게 아니였나봐 괜한 착각했나봐 변한건 하나도 없는데 지워지지가 않아 처음봤었던 그 시간으로 다시 돌아갈순 없지만 가까워지면 멀어진 사이 이 반복을 외면하고 있는 내가 싫어 밤을 새면 아직도 잠이 오질 않는데 네가 없이 여전히 나를 아늑하게 불러주는것 같은데 지금까지의 기억들이 물속으로 내려 앉아 왜 난 아직도 못잊은채 여전히 널 그리는지 한참을 망설이다가 놓을수 없을까봐 겁이 났었는데 벌써 이게 몇번째인지 이젠 혼자하는 사랑따위는 놓아줄래 밤을 새면 아직도 잠이 오질 않는데 네가 없이 여전히 나를 아늑하게 불러주는것 같은데 지금까지의 기억들이 물속으로 내려 앉아 왜 난 아직도 못잊은채 여전히 널 그리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