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rics: JetNa
Music: JetNa
널 미워해도 널 사랑해도 넌 아무렇지도 않잖아
그렇게 점점 멀어지잖아
두눈을 감아 내손을 모아 이렇게 기도 하잖아
너도 나만큼 간절해지길
하얀종이 위에 불이붙어 재가되듯
강철이 빨갛게 녹이쓸어 부서지듯
내심장 상처받아 새로하나 생긴빗금
자좀심 다버리고 말할게 들어지금
가지마 버리지마 제발나를 떠나지마
가족,친구,애인 모두나를 떠나지마
좀 이기적 인거 나도 알아 근데
솔직히 혼자잇기 무서워서 그래
지금 옆을봐도 아무도 없어
나의 그림자만이 지켜줫어
내옆에 있을때 정말로 잘할껄
아무리 떠들어 봤자 소용없어 잘할껄
지금 내가 뱉은 말들 감동 하길
지금 내가 흘린 눈물 동정 하길
빌었어 기도했어 전능하신 주께
다이상 하늘이 내게 웃질 않아
널 미워해도 널 사랑해도 넌 아무렇지도 않잖아
그렇게 점점 멀어지잖아
두눈을 감아 내손을 모아 이렇게 기도 하잖아
너도 나만큼 간절해지길
나조금 쪼팔리지만 외로움에 못이겨 아직까지 내품에 인형을 안고자
밥을 먹어도 사료 인것 같은 느낌
이제와 이런말 하는것도 웃낌
가끔씩 내임에서 나와 나의 입김
주변이 차가워 이제나는 지침
계속 뱉어 내는 외로움 이란 기침
왜자꾸 내눈에서 눈물이 흐르지
어차피 떠날사람 잡진 않을께
가기전 내모습 한번만 보길 바랄게
어둠속 혼자있는 나를 한번 바라봐
불쌍해 보이잖아 한번만 다가와봐
비기와 우산없어 그냥 걷자
비맞으며 울면 티가 않나잖아
집가서 샤워하면 그만이잖아
아프면 병원가서 약먹으면 되잖아
널 미워해도 널 사랑해도 넌 아무렇지도 않잖아
그렇게 점점 멀어지잖아
두눈을 감아 내손을 모아 이렇게 기도 하잖아
너도 나만큼 간절해지길
혼자 남게된거 정말 무서운 일이야
나 고독한척 하지만 그게 아니야
돈도 없고 능력없는 나지만
모두를 챙긴다는거 욕심인거 알지만
한번만 부릴게 욕심 부릴게
내가지켜줄게 뭣도 없지만
의리하난 절대 지지않은 남자
그런 남자 떠나지마 baby
널 미워해도 널 사랑해도 넌 아무렇지도 않잖아
그렇게 점점 멀어지잖아
두눈을 감아 내손을 모아 이렇게 기도 하잖아
너도 나만큼 간절해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