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다시

작사:여완 작곡:여완,ummzui 잘지냈냐는 그 한마디가 왜 그렇게 꺼내기 어려운 건지 입술까지 마중 나와있던 보고싶었다는 말은 웃음으로 지나온 시간이 보여주는 참 반갑기만 한 낯익은 어색함 굳이 말하지 않아도 느껴 너도 너와같은 시간을 보냈단거 보고 싶었다고 안고 싶었다고 매일 밤 꿈에서라도 만나고싶었다고 아직 널 사랑한다고 다시 손잡아 불까 우리 함께 하고 싶어 너와 너는 지금 날 멈추려 하겠지만 다시 손잡아 불까 우리 서툰 마음뿐이지만 단 하루도 널 잊은 적 없는데 너 없는 하루에 너 없는 거리에 맴도는 널 지우고 또그리는 하루를 볼냈는데 잊이려 해봐도 아무리 노력해도 안되는 내 미음에 어떻게 널잊어(어떻게 널잊어)어떻게 널 지워 다시 손잡아 불까 우리 함께 하고 싶어 너와 너는 지금 날 멈추려 하겠지만 디시 손잡아 불까 우리 서툰 마음뿐이지만 따뜻했던 우리 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