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rics: Suwon Yim Music: Suwon Yim 저 모래 언덕 너머 바다로 물고기 친구들이 기다려
노를 저어 앞발로 자유의 세상을 저 바닷속 지느러미로
땅에선 엉금엉금 느리고 바다에선 날렵해 재빠르게
난 뱀상어를 피하는 노련한 거북이 단단한 내 등껍질 가방
너희들 그거 아니 요즘에 알을 낳기 힘들어 너무 더워
지구온난화 심해져 멸종해 사라져 이제는 우릴 지켜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