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UNCE

Lyrics: KAGOH Music: EDWIN/KAGOH 겉핥기들 천지 미디어 속 낮아진 담벼락 다 들어갔고 다 넘어왔어 이미 희미해진 차별화 여긴 무료배식소 배고픈 이들 맘들을 쥐락펴락 타들어 가 속 목 타들어 가 또 난 멀리 돌아왔고 다 그래왔대 fxxk 새치기 말란 말 뱉고선 주워담아 맞아 여긴 순서 없지 알아 난 Wow 상쾌도 하다 눈 돌아간 꼴들 사이로 난 썰매 타고 나가 난 Bounce with me Bounce with me Bounce with me Bounce with me Bounce with me Bounce with me Bounce with me Bounce with me 얼은 바다 아래 물고기였지 아마 난 이곳은 너무 넓고 나 같은 애들뿐이잖아 물속에서도 목말라 그저 숨 쉴 뿐이었지만 같은 처지쯤 되어 보이는 애들 모두 내 주위로 끌어다 날 담아낼 수 없는 함 안에서 비좁은 공간 감안해서 더 큰 목소리로 담아 계속 그래 역시 우리엄만 다 알아 내 속 이 모난 아들 자책하며 깎아냈어 더 깎아내려 내 모난 부분 어느새 모났던 그 자리 위엔 둥글게 삥 둘러 돌아 춤을 We had a dance 더 그래 계속해서 We had to chase the 돈보다 더 비싼 거 what's that Guess what I got from that time 말해봤자 차피 모르겠지만 probably That's why I write this line 내 말 들리니 oh shit That is not for me 행복을 위한 삶보다는 살아있기 위한 행복을 이 곡을 위한 가사보단 가삿말들 위에 이 곡을 내 가사는 내가 사는 삶에서 나오는 시 마치 칼에 찔리면 나오는 피 Bounce with me Bounce with me Bounce with me Bounce with me Bounce with me Bounce with me Bounce with me Bounce with me So 내 가사는 내가 사는 삶을 대변하는 시 마치 칼에 찔려도 표정 하나 안 변하듯이 무표정한 음악들 속 난 태어났고 이것들 다 게워 내고 난 깨어있어 여전히 간신히 안 배어 있어 난 가식이 내 노력의 보상 더 값지길 없어 낭비할 시간도 난 개빡치니 그래 가던 길 지나치길 Just watch me 보여줄게 내 가치를 Keep an keep an eye on me Bounce with me 난 그저 필요했던 거였나 너의 끄덕임이 Bounce with me 난 그저 필요했던 거였나봐 이런 움직임이 Bounce with me 좋은 리듬 위에 고개를 끄덕거리듯이 Bounce with me 난 그저 필요했던 거였나봐 너의 끄덕임이 Bounce with 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