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ce day(2 ME)(Feat. PollonWide)

Lyrics: PollonWide/hills Music: Rinne/PollonWide/hills Have a nice day 훗날 이걸 추억이라고 칭할땐 진심으로 너의 행복을 바랄게 Have a nice day 아직 이 말을 전할수없는 날 이해해줄래 내 눈 앞에 너의 빈자리가 없다고 느낄때 그때 이 곡을 네게도 들려줄게 Have a nice day 아직 이 말을 전할수없는 날 이해해줄래 내 두 손에 달렸지 내 놈들과 나의 몫 쉴틈 없이 달렸어 뱀새끼들을 쳐내고 나 그리 살아온건 너가 제일 잘 알잖아 살아야만했던 탓에 미쳐버린 나를 봐 어린 나의 눈을 가렸던 어둠에서 나 벗어나 점점 다시 날 바라봐줄래 처음처럼 내 흉터 다 추억으로 덮었어 바랬지 한줌의 빛 바래진 내 청사진 처음 느꼈던 그대로 기도해 영원하길 울림이 내 손목위에 평생을 적어놨지 정상에 올라도 말할거야 "적어 아직" 미안해 내가 버렸던것도 품안에 널 놔버렸던것도 얼어붙을것처럼 여전히 추운 이 서울속 돌아갈 생각은 없지 보기전엔 내 성공 Have a nice day 훗날 이걸 추억이라고 칭할땐 진심으로 너의 행복을 바랄게 Have a nice day 아직 이 말을 전할수없는 날 이해해줄래 내 눈 앞에 너의 빈자리가 없다고 느낄때 그때 이 곡을 네게도 들려줄게 Have a nice day 아직 이 말을 전할수없는 날 이해해줄래 To PollonWide 이 곡을 네게 전해 You are my star 쫓고 있어 널 all day 가끔 먹구름이 날 막아도 내일이 되면 다시 떠오를 거야 지금 이 순간들을 담아 이 곡은 letter 어쩔 땐 멈추고 싶어 그냥 이대로 I'm running my way I started from the bottom yeah 누가 날 막아도 난 높이 올라가야 돼 기억나니 그때 19살 어린애는 서울 가는 버스에서 눈물을 참았네 종종 자곤 했어 형의 지하 작업실 정필이형과 함께 성공한다 반드시 이젠 돌아갈 수 없어 I can't go back 동전 대신 가득 채워 사임 In my wallet 걸어야 돼 빛나는 시계를 내 손목에 나만 믿고 달려왔어 I came a long way Have a nice day 훗날 이걸 추억이라고 칭할땐 진심으로 너의 행복을 바랄게 Have a nice day 아직 이 말을 전할수없는 날 이해해줄래 내 눈 앞에 너의 빈자리가 없다고 느낄때 그때 이 곡을 네게도 들려줄게 Have a nice day 아직 이 말을 전할수없는 날 이해해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