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로 (feat. 123, 황세현, Rakon)

Lyrics: 123 Music: HD BL4CK 빈 방엔 모조리 닫힌 블라인드 니 마음엔 어떤 방이 꺼져있을까 We just tell the world we're fine We tell the dawn will rise 이대로 hold tonight baby 이대로 hold on out tonight 검은색 벽이 사방에 길이 안 보여 I'm blinded 어쩌다 거울을 보면 축 처진 어깨만 보여 조금만 버티면 온대 아침 기다림도 일이야 해가 쨍쨍해도 밤은 매일와 life can be mean to ya On yeah goin down then up just like Nike 포기할 때쯤 거의 다 와있지 이대로 이대로 좀 버티다 보면 Gon be gon be fine Baby I know you've been fiending for tomorrow 때로는 헷갈리겠지 아무도 곁에 없을 때도 생각보다 많겠지 Hold on tight Baby 걱정 마 We just tell the world we're fine 빈 방엔 모조리 닫힌 블라인드 니 마음엔 어떤 방이 꺼져있을까 We just tell the world we're fine We tell the dawn will rise 이대로 hold tonight baby 이대로 hold on out tonight 금방 켜졌다 꺼지는 마음의 점멸에 현타 올 때 과열된 본체 팬 소린 이 씬의 사운드트랙 끝내 꺼버리고는 문을 올려 닫을 땐 내일의 무게가 실린 아버지 전화 올 때 도로엔 온통 충혈이 된 눈빛의 차들 뭐 눈엔 뭐만 보인다더니 옛말이 다 맞어 감정을 죽여 더 잘 보이게끔 저 과녁 나는 행복하단 서랍 속 낡은 긍정 확언 조금 지겹기도 해 어느 길이 옳을까 하차 태그 하고 연길 뿜었어 난 보이는 빛이 저 가로등과 초승달 뿐이라도 과정을 믿자 let us hold on tonight 빈 방엔 모조리 닫힌 블라인드 니 마음엔 어떤 방이 꺼져있을까 We just tell the world we're fine We tell the dawn will rise 이대로 hold tonight baby 이대로 hold on out ton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