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난이

Lyrics: sixty one Music: sixty one 누군가를 사랑하면서 모진 말들을 했어. 내가 좀 서툴러서 그래 미안해 눈을 마주칠 때마다 어쩔 줄 모르는 내 맘 때문에 너에게 아픔을 줬네 미안해 내가 못나서 그렇게 이쁜 네 표정이 자꾸만 아니 난 이런 건 바란 적 없어 언제나 행복한 너와의 시간만 아니 난 그저 좋은 나날들만 웃고 따뜻한 마음들만 가득하길 바랬는데 원한 건 이게 아닌데 내가 사랑을 잘 몰라서 배워 본 적이 없어 방법이 잘못됐나 봐 그랬나 봐 너는 또 울고 있어 난 그저 멍한 얼굴을 한 채로 너를 계속 너를 미안해 내가 못나서 그렇게 이쁜 네 표정이 자꾸만 아니 난 이런 건 바란 적 없어 언제나 행복한 너와의 시간만 아니 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