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rics: 안덕근/이동찬 Music: 김태준/최하림/황승민/안덕근 When you feel so blue Then I will pet your head Cuz Only I can see your blue
Don’t be silence, when you sad I’ll be on your side always I’ll be on your side always Cuz Only I can see you baby blue
파란색 방안에 누워서 배영 우리는 색맹을 원하긴 해도 우리의 다름을 인정한 뒤에
파란색 방안에 누워서 배영 우리는 색맹을 원하긴 해도 우리의 다름을 인정한 뒤에
왜 그렇게 우울해 네가 파란 방에 들어갔을 땐 난 혼자 문 앞을 지키지 미친 짓 같지만 애쓰지 우린 결코 저 촛불을 끌 수가 없을 거야 파란 방안에 종이배를 띄웠구나
I SEE U I SEE U I SEE U BLUE BABY
파란색 방안에 누워서 배영 우리는 색맹을 원하긴 해도 넌 이따끔 그런 게 심하긴 해도 난 다시 또 헛소릴 주저리 대고 난 걱정에 뒤덮여 숨이 파란색 조명방 아씨 널 위한 거짓말까지 몇백가지 난 다시 또 헛소릴 주저리 대고 보라색 조명은 날 비춘 달빛 간절히 색맹을 원하긴 하지 얼굴에 비친 색 뭔지도 모르게 널 담은 연못의 하늘은 푸른색 아직도 불안해 방 한 켠에 감은 눈 다시 뜰 때 내 앞에 파도가
파란색 방안에 누워서 배영 우리는 색맹을 원하긴 해도 우리의 다름을 인정한 뒤에 우리의 다름을 인정한 뒤에도
네가 파랗게 잠길 때 내가 너의 허벅지를 베고 강아지처럼 누운 다음에 내 머릴 쓰다듬게 해줄게 우린 하루종일 잠겨 있을 거에요 빨간 양탄자를 바닥에 깔아보는 거야 그래 카펫을 깔아두자 우리 마음이 얌전히 누울 수 있도록 그래 파란 너가 보일 때
I SEE U I SEE U I SEE U BLUE BABY
왜 그렇게 우울해 네가 파란 방에 들어가 있을 땐 나는 저 깊은 바다에 잠겨버려 종이배를 타고 날 건져줘 제발 제발 제발 제발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