뺀질이

Lyrics: Slam ICE Music: Pr!d3 그래 난 뺀질이 말 안 듣지 하기 싫은 건 안 하고 살았지 할머니 폰에 걸려왔던 전화 정신병원까지 끌려갔었지 그래 난 뺀질이 그랬었지 이제는 머리가 다 컸지 교무실 불려가 너는 쓸모없다면서 욕먹던 놈이 여기 섰지 바닥서 기었던 놈이 머리 위 안될 거란 얘들 헛기침 날 비치는 거울에 아직도 옛날 모습으로 서있지 혼자서 걷는 쓸쓸한 거리 위 친구들은 하나씩 떠났지만 아직 난 이걸 못 놓고서 잠기는 생각에 길어져 밤이
뺀질거리면서 다니지 말라고 팔자걸음 걷는 모습이 예의 없다고 내가 뭘 잘못했는지도 모르는데 We Class에 엎드려서 기다리라고 뺏겼던 mp3 playlist 보더니 이런 놈은 갱생이 안돼 바라는 모습은 반대 착했던 놈이 힙합 듣더니 바뀌었대 그래 맞아 Came from the ghetto 를 외치면서 신념을 가진 태도 그게 적어도 내 족쇄를 끊고 어디론가 데려가 줬어 매번 mo money mo paper 원했지 김밥천국 식권 말고 아들에겐 가정통신문 말고 새하얀 백지를 주고 그려보라고
이젠 다 옛날 일이 됐지 어느새 이 시간도 지나가 빨리 돌아가고 싶다고 생각한 적 없지만 돈 보다 중요한 것 들을 봤지 저 위에선 공들을 ballin 난 눈을 가리고 일을 벌임 이것들이 날 데려가 저 멀리 뺀질이 새끼 어디까지 갈지
그래 난 뺀질이 말 안 듣지 하기 싫은 건 안 하고 살았지 할머니 폰에 걸려왔던 전화 정신병원까지 끌려갔었지 그래 난 뺀질이 그랬었지 이제는 머리가 다 컸지 교무실 불려가 너는 쓸모없다면서 욕먹던 놈이 여기 섰지 바닥서 기었던 놈이 머리 위 안될 거란 얘들 헛기침 날 비치는 거울에 아직도 옛날 모습으로 서있지 혼자서 걷는 쓸쓸한 거리 위 친구들은 하나씩 떠났지만 아직 난 이걸 못 놓고서 잠기는 생각에 길어져 밤이
어느새 바뀐 밤낮을 봐 20살부터 벌어들인 guap 그때부터 아침 7시에 일어나 사무실 출근하면서 느껴졌던 맘 내가 바랬던 삶과는 전혀 달라 술만 먹고 노는 애새끼들은 몰라 회식이란 놈이 일상의 목을 졸라도 술에 취한 채로 맘에 드는 비트를 골라 대구시 동구 방촌동 내가 처음 작업 물을 만들었던 곳 뺀질이 새끼 뭐 하면서 욕먹어도 내 이야기를 만들어 또 이제는 편해진 정비복이 날 언제 현실과 타협하게 했었나 persona 가면을 쓰고 다시 무도회를 즐겨 탐욕스럽게 난
이젠 다 옛날 일이 됐지 어느새 이 시간도 지나가 빨리 돌아가고 싶다고 생각한 적 없지만 돈 보다 중요한 것 들을 봤지 저 위에선 공들을 ballin 난 눈을 가리고 일을 벌임 이것들이 날 데려가 저 멀리 뺀질이 새끼 어디까지 갈지
그래 난 뺀질이 말 안 듣지 하기 싫은 건 안 하고 살았지 할머니 폰에 걸려왔던 전화 정신병원까지 끌려갔었지 그래 난 뺀질이 그랬었지 이제는 머리가 다 컸지 교무실 불려가 너는 쓸모없다면서 욕먹던 놈이 여기 섰지 바닥서 기었던 놈이 머리 위 안될 거란 얘들 헛기침 날 비치는 거울에 아직도 옛날 모습으로 서있지 혼자서 걷는 쓸쓸한 거리 위 친구들은 하나씩 떠났지만 아직 난 이걸 못 놓고서 잠기는 생각에 길어져 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