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 (Isle of Me)

Lyrics: Glen Choi/riskypizza/지훈 Music: riskypizza/Glen Choi/유신 Arranger: riskypizza/Seolp 흔들리는 파도를 보면서 나는 매일 너란 사람을 기다렸던 것 같아 평범했던 날 기억해 줘 거짓말처럼 다가와도 항상 곁에 있을게 아무도 없었던 흑백의 외딴섬 이제는 외롭지 않아 내가 지켜줄게 참 밝게 켜진 달 그 아래 너와 나 길 잃었던 나의 하루를 끌어안아 준 너 안녕, 날 찾아온 아리따운 그대여 매일 같은 날들에 젖어 있던 나를 감싸준 넌 안녕, 날 찾아준 바닷속에 그대여 매일 같은 세상에 기다린 나란 섬을 찾아준 My Love 힘들었던 날 보듬어줘 끝이 없는 날 긴 어둠 속 내 길을 밝혀줘 일렁이는 맘 그 속에서 작은 세상은 다 가라앉았고 그저 너를 추억해 아무도 없었던 흑백의 외딴섬 이제는 외롭지 않아 내가 지켜줄게 참 밝게 켜진 달 그 아래 너와 나 외로웠던 나의 하루를 끌어안아준 너 안녕, 날 찾아온 아리따운 그대여 매일 같은 날들에 젖어 있던 나를 감싸준 넌 안녕, 날 찾아준 바닷속에 그대여 매일 같은 세상에 기다린 나란 섬을 찾아준 My Love 끝이 없던 긴 기다림 속 반짝이던 저 별을 향해 무작정 달려갔었지 내 환상 속에 살아 숨 쉬어줘 영원히 사랑할 수 있게 우리만의 섬에서 안녕, 날 찾아온 아리따운 그대여 매일 같은 날들에 젖어 있던 나를 감싸준 넌 안녕, 날 찾아준 바닷속의 그대여 매일 같은 세상에 기다린 나란 섬을 찾아준 My Lo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