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곡

Lyrics: 김동현 Music: 김동현/Opius You always used to call me bae 나를 보는 너의 말에 I know I couldn't say the same 너를 보낸 그날 밤에 아무 말 못 한 채 너를 떠나보내고 집에 돌아와서 멍하니 누워서 아침에 눈을 떴을 때 꿈에 너의 모습이 보였을 때 답답한 내 방 내 맘 공허함에 밖으로 나와 그때 그 똑같은 길을 걷고 있어 너를 매일 바래다주던 오늘 여긴 네가 없어 나 혼자서 이 노랠 불렀어 우리 같이 걸을 때 너가 듣고 싶다던 노래 연습도 했는데 불러줄 너는 없고 우리 밤하늘 별을 볼 때 듣고 싶다 했던 그 노래 이젠 저 별만 봐도 멜로디가 들려 네 웃는 얼굴과 함께 변했을지도 몰라 그때와 지금 내가 너 몰래몰래 울고 또 매일매일 이렇게 후회하는 나를 보면 아마 꽤나 비슷할 텐데 너 있던 날과 너 없던 밤의 그 계절과 날씬 모두 내가 좋아했던 day 근데 이상하게 슬픈데 너는 좀 어때 별일 없고 우릴 갈라 논 이별의 끝엔 후회 가득한 나의 고백 사랑이 없는 사랑 노래 우리 같이 걸을 때 너가 듣고 싶다던 노래 연습도 했는데 불러줄 너는 없고 우리 밤하늘 별을 볼 때 듣고 싶다 했던 그 노래 이젠 저 별만 봐도 멜로디가 들려 네 웃는 얼굴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