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의 끝에서 지친 그대 얼굴을 보면
말없이 내 마음이 먼저 안아줘요
서툴던 우리 사랑, 이렇게 깊어졌죠
이젠 눈빛만 봐도 다 알 수 있죠
말은 못했지만, 늘 내 옆을 지켜준 당신
조용히 내 하루를 밝혀준 사람
그대가 있어서, 난 웃을 수 있네요
나의 남편,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가끔은 말로 다 표현 못했지만
그대의 온기 속에서 안심이 돼요
세상 끝까지 함께 걷고 싶어요
당신은 나의 봄, 나의 집이죠
말은 못했지만, 늘 내 곁을 지켜준 당신
조용히 내 세상을 감싸준 사람
그대가 있어서, 난 살아가네요
나의 남편,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시간이 흘러도 그대의 손을 잡을게요
우리의 추억이 빛이 되어줄 테니
이 노래가 닿을 때, 꼭 느껴주세요
내 마음의 주인은 언제나 당신
말은 못했지만, 늘 내 옆을 지켜준 당신
그 사랑이 내 하루를 채워주네요
이 세상 그 무엇보다 소중한 이름
나의 남편, 영원히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