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rics: YNXNG
Music: YNXNG/MAINPROP
날씬 참 더럽게 좋네
막 눈 떠보니 오훈데
알아 내 지금 마음은 꽤
엉망진창이 되었기에
숨길 수 없나 봐 내 모습
눈친 안 빠른데도 고수
순식간에 넌 나를 접수
근데도 왜
혹시나 해서 전화를 걸어
다 왔지 난 5분 더 걸려
목소리와 마음은 더 떨려
태양은 또 너무 뜨거워
널 만나서 일을 더 벌려
(i came a long way)
몇 시
아직 잠들기 전이야 새벽 4시
미친
밤낮이 바뀐 게 아냐 뭐가 문제지
괜히 심심해서 call you
다른 얘긴 다 넣어둠
내일의 너는 그냥 전부
나에게 맡겨 all for you
회색빛 도시의 방황은
너무 지연시켜 우리의 만남을
조급해졌던 내 맘의 상황은
아직은 아닐까 이런 사랑은
but 지금 너에 대한 고민들이 깊어
어쩌다가 이리 됐나 싶어
나도 모르겠어 내 머릿속
돌아가기에는 더 아쉬운걸
혹시 다음에 또 한 잔
안부 연락 뻔한 답장
잠 못 드는 밤 속의 환상
다 돌아왔어 밖은 밝아
날씬 참 더럽게 좋네
막 눈 떠보니 오훈데
알아 내 지금 마음은 꽤
엉망진창이 되었기에
숨길 수 없나 봐 내 모습
눈친 안 빠른데도 고수
순식간에 넌 나를 접수
근데도 왜
혹시나 해서 전화를 걸어
다 왔지 난 5분 더 걸려
목소리와 마음은 더 떨려
태양은 또 너무 뜨거워
널 만나서 일을 더 벌려
(i came a long w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