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격

Lyrics: Ourealgoat Music: Ourealgoat/Tmlm 안녕이란 말도 잘 하지 못한 채로 널 떠나보내면서 스스로를 탓해 영원히 함께하자 했던 우리가 나눈 그 약속을 어기기 싫어서 조금씩 더 벌어지는 간격을 난 좁힐 수 없나 봐 같은 말을 반복해도 너는 멀어지니까 바닥에 떨어져 버린 낙엽은 의미 없는 것처럼 이젠 너에게 나도 그런 존재가 된 것 같아 평생 잊지 못할 것처럼 너를 바라보기만 해도 가슴이 아려와 하루를 버틸 힘도 없어져서 웃는 것도 힘겨운데 넌 하지도 않잖아 날 아는 채 조금씩 더 벌어지는 간격을 난 좁힐 수 없나 봐 같은 말을 반복해도 너는 멀어지니까 바닥에 떨어져 버린 낙엽은 의미 없는 것처럼 이젠 너에게 나도 그런 존재가 된 것 같아 발을 뗄 수 없는 난 영원토록 널 기다릴 수밖에 없는걸 알잖아 어두운 삶에서 한줄기 빛처럼 넌 내게 늘 그런 존재였는데 왜 조금씩 더 벌어지는 간격을 난 좁힐 수 없나 봐 같은 말을 반복해도 너는 멀어지니까 바닥에 떨어져 버린 낙엽은 의미 없는 것처럼 이젠 너에게 나도 그런 존재가 된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