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rics: Nuvin
Music: Nuvin
잘 지내니
우리둘이 걷던 거리에
난 있어
여기 없는 네가 자꾸 보여
웃으려 해도 눈물이 흘러서
자꾸 자꾸 자꾸
이상한 얼굴인채
이거리에 있어
잘 지내니
우리 둘 만났던 날
그 날 그 때 순간
난 아직도 잊지못해
여전히 그 안에 있어
시간은 멈추지 않고
나의 시간은 멈춰 있어
가로등 아래 네가 떠난 밤
웃으려 해도 눈물이 흘러서
자꾸 자꾸 자꾸
이상한 얼굴인채
이거리에 있어
잘 지내니
우리 둘 만났던 날
그 날 그 때 순간
난 아직도 잊지못해
여전히 그 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