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rics: Maguro/floryy
Music: Maguro/Park ByungGyu/floryy
참 이리 많이도 남았어
너의 그림자안에서 텅빈 춤을 춰
니가 없는 밤은 이상하게도
27번째 겨울보다 더욱 추워
널 비추는 달
달콤한 와인이 가득 담길 때
비로소 갈 수 있지 나는 너에게
채울수가 있어 사랑을 사랑으로
하지만 주는것과 받는것은
너무 다른 것 같아
상상속에 너를 다시 찾아
그 시간의 너에게
난 날아가 내일에
우리는 함께 할 수 없는 걸
My my baby
이제는 남이 되버린
볼 수 없는 나만의 너인 걸
남아있어
여기 남아있어
살아 숨쉬어 이 안에서
너도 같다면 좋겠어
더 그리워해줘
그리고 그대로 남아줘
내 시간이 너를
끝내 허락하지 않아도
무의식속에 우두커니
이밤의 그림자에 가려서
내게 베인 너의 향기를 기억해
I remember you
어둠의 끝자락에서
너의 흔적을 따라
고민 없이 길을 따라가
Feel all right
네가 없는 밤에도
나는 너를 생각해
깊은 꿈에 잠겨서
Hope you're right
떠난후에 비로소
너를 찾는것처럼
바보같은 내 모습들도
그 시간의 너에게
난 날아가 내일에
우리는 함께 할 수 없는 걸
My my baby
이제는 남이 되버린
볼 수 없는 나만의 너인 걸
남아있어
여기 남아있어
살아 숨쉬어 이 안에서
너도 같다면 좋겠어
더 그리워해줘
그리고 그대로 남아줘
내 시간이 너를
끝내 허락하지 않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