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icide(1393)

Lyrics: luoff/raviann Music: luoff/12341234 3년전에 미움받던 내가 이 자리에 떳떳하게 서있어 난 바래왔고 노력했기에 이정도 이룬거라고 봐 맞아도 버텼기에 밟히고도 버텼기에 항상 내일이 오지않기를 난 바랬기에 가야돼 난 가야돼 난 혼자 남은 이 도시에 나만 생각하고 고민했지만 매일이 같아 몇년전과 다를게 없는 내 상황 주변에 사람들의 응원에도 같아 달라지는건 내 모습 그거 하나 뿐이야 결국에 내 안은 썩어가고 있었잖아 그래도 사람덕분에 일어나고 있었지만 또 다시 down 무서워 난 아직도 내일이 오는게 너무 두려워 하루에 반을 겁에 질린채로 살아 또 now i'm go back 돌아가길 바래 하루종일 울고 일어나도 마이크 앞에선 다시 내 얘기를 하네 남한테 못 할 얘기들을 여기에 푸네 난 더이상 일어날 수 없어 이제 못해 나 이젠 갈게 3년전에 미움받던 내가 이 자리에 떳떳하게 서있어 난 바래왔고 노력했기에 이정도 이룬거라고 봐 맞아도 버텼기에 밟히고도 버텼기에 항상 내일이 오지않기를 난 바랬기에 가야돼 난 가야돼 난 Running back 나 못돌아가 이젠 사라져 네 눈 앞에서 깨면 다시 오는 days 차라리 감을게 아파도 참았던 내 몸은 닳아서 아빠도 알겠죠 숨기는 법을 난 나를 알고서도 무너졌어 또 가난이 강해짐을 가르쳤다고 해 난 매일같이 울고싶은 달이면 애써 참고서 네 앞에서 숨겼지 내 머릿속 애타게 날을 기다리다 잠들던 내 손을 감싸던 가족이 무너지기 직전을 당신이 못이룬걸 이뤄내려 해 난 절대 무너지지않아 버텨내는 것쯤 아픔이 너무나 많아져도 뭐 어때 내 어제를 잊어내는게 이젠 당연해 3년전에 미움받던 내가 이 자리에 떳떳하게 서있어 난 바래왔고 노력했기에 이정도 이룬거라고 봐 맞아도 버텼기에 밟히고도 버텼기에 항상 내일이 오지않기를 난 바랬기에 가야돼 난 가야돼 난 이제 자신이 없어 해야할게 난 너무 많아 머릿속은 터져가지만 여전히 괜찮아 이제 난 못하겠어 더 힘들어져 매일 이제 난 못하겠어 더 우울해져 매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