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에게

항상 날 사랑해주던 날 보듬어주던 그 손길이 참그리워요 난 참 바보같아서 너무 모자라서 그저 상처만 줬네요 (엄마) 축 처져있는 어께만 봐도 왜 이렇게 맘이 아프죠 엄마를 보기만 해도 나는 눈물이 나요 (엄마) 애써서 웃음 지어보이는 그대를 더 웃게 할게요 마냥 철 없던 날 사랑해주는 내 어머니 엄마 그 두글자만 들어도 왜이리 가슴이 먹먹할까요 항상 곁에 있었기에 부끄러워서 못했었던 말 오늘따라 더 후회되네요 (엄마) 축 처져있는 어께만 봐도 왜 이렇게 맘이 아프죠 엄마를 보기만 해도 나는 눈물이 나요 (엄마) 애써서 웃음 지어보이는 그대를 더 웃게 할게요 마냥 철 없던 날 사랑해주는 내 어머니 늦었지만 장난스레 넘기던 말 엄마를 정말 사랑한단 말 (엄마) 매일 봐도 아름다운 엄마 웃는 모습이 제일 예쁜 엄마 엄마랑 함께라면 난 뭐든 행복해요 애써서 웃음 짓는것보다 행복해 웃음 짓게할게요 마냥 철 없는 날 사랑해주는 내 어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