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Lyrics: YOUNGSSON(영쏜) Music: GC 안녕, 내가 너를 생각하는 건 그냥, 잠깐 보고싶어서야
안녕, 내가 너를 부르는 건 그냥, 잠깐 생각이 나서야
자꾸 생각이 나지 그래서 낮이나 밤이나 자꾸 적는 이런 가사
지금, 누군가 나를 놀려도 키보드에 손이 가지 이게 내가 하고 싶은 거야
맞아, 난 내가 하고 싶은걸 하지 내가 끌리는 걸 하지 아아, 그땐 미안해 가끔 마음을 부풀리곤 하지
단지, 잘 보이기 위해서 그런 건 아니고 널 위해서 준비했어, 너의 미소 난 웃어
솔직히 내 지갑은 얇고 많이 부족해도 마음은 커,
그렇게도, 많은 시간을 지내봐도 안 부러워져 길거리에 걷는 수많은 남, 여~
얼마나 될까? 우리의 거리가? 얼마나 튈까? 불붙는 원인과 악마들은 저 멀리 가! 우린 더 멀리 가야해 귀찮게 하지를 마
안녕, 내가 너를 생각하는 건 그냥, 잠깐 보고싶어서야
안녕, 내가 너를 부르는 건 그냥, 잠깐 생각이 나서야
자꾸 생각이 나지 그래서 낮이나 밤이나 자꾸 적는 이런 가사
지금, 누군가 나를 놀려도 키보드에 손이 가지 이게 내가 하고 싶은 거야
너를 다 보여주지 마 좀 아껴둬
너를 봐 예쁘잖아 안 가꿔도
너를 가 져야 하는 이유가 나를 봤을 때 다 느껴져
I really wanna dream with you forever. 지금 너무 예쁜 솜사탕을 입은
널 보고 있으면 내 맘이 새로워 원래도 긍정적인 마음이 배로 늘었어
가을, 겨울 또는 spring, summer 4, 계절이 몇 해 흘러가도 난 안 떠나 지금에 만족해 그러나 더 좋게 될 거야 약속해
뭐든 이겨낼 거야 어쩌면 안 좋게.. 되더라도
안녕, 내가 너를 생각하는 건 그냥, 잠깐 보고싶어서야
안녕, 내가 너를 부르는 건 그냥, 잠깐 생각이 나서야
자꾸 생각이 나지 그래서 낮이나 밤이나 자꾸 적는 이런 가사
지금, 누군가 나를 놀려도 키보드에 손이 가지 이게 내가 하고 싶은 거야
어쩌면 우리가 멀어진다고 해도 우리 둘이 담긴 이 곡은 기록되니까 내 머리에도 남지 기억되니까
어쩌면 우리가 멀어진다고 해도 우리 둘이 담긴 이 곡은 기록되니까 내 머리에도 남지 기억되니까
안녕, 내가 너를 생각하는 건 그냥, 잠깐 보고싶어서야
안녕, 내가 너를 부르는 건 그냥, 잠깐 생각이 나서야
자꾸 생각이 나지 그래서 낮이나 밤이나 자꾸 적는 이런 가사
지금, 누군가 나를 놀려도 키보드에 손이 가지 이게 내가 하고 싶은 거야
안녕, 내가 너를 생각하는 건 그냥, 잠깐 보고싶어서야
안녕, 내가 너를 부르는 건 그냥, 잠깐 생각이 나서야
자꾸 생각이 나지 그래서 낮이나 밤이나 자꾸 적는 이런 가사
지금, 누군가 나를 놀려도 키보드에 손이 가지 이게 내가 하고 싶은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