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

Lyrics: 라디오 939 Music: Radio939 좋은음악을 틀어놨지 엑셀을 후려 밟고 난 돈 벌러 가 욕심을 태워태워태워태워태워 욕심을 태워태워태워태워태워 좋은음악을 틀어놨지 엑셀을 후려 밟고 난 돈 벌러 가 욕심을 태워태워태워태워태워 욕심을 태워태워태워태워태워 Let's ride Let's ride Let's ride Let's ride 저 돈많은 사장 사모님들 태워 건물에 돈 꼴아박고 두배로 오른다 입 터는게 내 업 걱정은 내쳐 맨땅에 갖다 부은 내 시간이 두 배가 되면 내 어깨 짐들 다 털어낼거지 부티나는 모델하우스 앞에 떳다방 사기꾼들 돈 받고 연기하는 사람들 슥 바라 봐 동갑내기 본부장의 벤츠 느낌이 왔지 돈 다발 어무이 가슴에 안겨 줄 상상하지 눈 앞에 큰 돈이 굴러 갈수록 허영심은 부풀어 몇 달을 굶어 뱃속엔 라면만 불어도 한 방을 노려 토나오는 도박꾼의 삶을 살아 난 시간을 거는데 우리 사장님은 왜 푼돈을 못 걸어서 기회를 놓치십니까 왜 남들 가는대로만 가도 중간은 가는데 아들래미 공무원 시킨담서예 여 볼라고 모인 사람들 함 보이소 답 다왔네 내 좋은거 하나 뽑아 드릴게예 좋은음악을 틀어놨지 엑셀을 후려 밟고 난 돈 벌러 가 욕심을 태워태워태워태워태워 욕심을 태워태워태워태워태워 좋은음악을 틀어놨지 엑셀을 후려 밟고 난 돈 벌러 가 욕심을 태워태워태워태워태워 욕심을 태워태워태워태워태워 Let's ride Let's ride Let's ride Let's ride 발 앞에 구덩이는 깊어 삽 쥐고 메워메워 건너편에 저 잘난 꿈 잡으려고 내 시간을 베어 물고 저 하늘을 보면 돈은 누굴갈 날게해줘도 난 걷게 해주는 정도 눈 앞은 까마득해져 해가 지고 밤이 밝아와 집에서 나와 커다란 도로변을 따라 급매 전단지를 붙이며 맞은 맞바람 난로불에 구멍난 페딩하나 입고있으니 손은 얼어와도 아직은 괜찮아 거짓말을 되내어 보네 서러움을 칵 퇴 하고 뱉어내 저 비싼 자동차 옆에 그 누굴 탓해 어무이 신음에 시간과 타협했지 두 눈은 빨개져도 목적지로만 가면 돼 시동을 걸어 버려 61버 7859모닝 속도를 올려 안 보여 방지턱 언젠간 벽에 처박을 거라니 퍽이나 헛소린 치워버려 끝 없는 오르막 올려다 보려 더 들어 올리는 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