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몽

Lyrics: Mingginyu Music: Mingginyu 무심코 그 애의 이름을 부를 때 나 그제서야 참았던 눈물을 흘리네 고요히 남은 그 애의 부재는 잠들기 전까지 나를 쓰다듬고 우릴 위해 적혀지던 수많은 별들이 하나 둘씩 길 잃어가네 나를 놔줘 널 사랑할 수 없게 나를 깨워줘 더는 널 만날 수 없게 나를 네 품에서 놓아줘 네가 꿈에서 깨어날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