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rics: Youngcode/Tonliz Music: Youngcode/Tonliz/FLIP/황성원 비슷해진 life 모르겠어 하나도 It's the same as yesterday 새까만 내 일상속에 빛이 들어오길 바랐었어 생각을 비울래 이런 날 비웃겠지 쉴 틈 없이 계속해 내 목을 조이는 chain 아무 대가 없이 다 흘렸던 내 피는 잊혀져만 가 점점 멀어져가는 도시의 옅은 불빛처럼 차갑게 닫힌 거리 위를 춤춰 날 찾지 말아줘 떨어진 별빛엔 대답 없는 나의 memory 새파란 하늘 아래 길을 잃었지 뒤돌아보면 어느새 갇혀있지 I can't tell you bout nothing 눈을 가리지 벗어날 수 없는 여기 이 거리에서 Go go 이제는 어쩔 수도 No no 붉게 물든 나를 태워 Oh oh 이제는 점점 Can't no one help me now 요즘에 너는 어때 익숙해 we'll be ok 이제는 더 잊혀져만 가 점점 멀어져가는 도시의 옅은 불빛처럼 차갑게 닫힌 거리 위를 춤춰 날 찾지 말아줘 떨어진 별빛엔 대답 없는 나의 memory 이제는 더 잊혀져만 가 점점 멀어져가는 도시의 옅은 불빛처럼 차갑게 닫힌 거리 위를 춤춰 날 찾지 말아줘 떨어진 별빛엔 대답 없는 나의 mem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