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rics: Stefanie Y. Hong Music: Emile Mosseri 늘 한결같은 밤 속삭이는 마음 어우러지네 작은 발자욱 위로 한 방울씩 또 비가 내리네 고개를 들고 떠나가는 계절을 배웅하네 긴 기다림 끝에 따스함 속에 노래를 부르네 겨울이 가는 사이 봄을 반기는 아이 온 세상과 숨을 쉬네 함께 맞이하는 새로운 밤의 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