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rics: 윤미숙
Music: 윤미숙
오늘은 문득 네 생각이 나
너에게 하고 싶은 얘기가 많아
내 마음 가득히 담아둔
진심이 전해질 수 있을까
짧고 긴 밝고 어두운 이 세상은
가끔씩 아주 까맣게만 느껴져
그러다 다시 또 빛나는 세상인 건
너 때문이겠지
언젠가는 나도 될 수 있을까
너 같은 좋은 사람이 되고 싶어서
얼마나 더 지나야 될 수 있을까
나는 여전히 그대로야
사라져버린 모든 마음과
떨어지던 시선을 다시 돌리고 싶어
네겐 좋은 말만 해주고 싶은 난데
상처를 준다면 내 마음관 달라
고마운 맘과 미안한 맘을
너에게 전하고 싶어
알아줬으면 전해졌으면 모든 너에게
고마운 맘과 미안한 맘이
너에게 전해질까
너에게 모든 너에게
어떠한 두려움도 없이
나는 날 제대로 볼 수 있을까
너는 내 모습 제대로 볼 수 없게
나는 또 가면을 써
언젠가는 나도 될 수 있을까
너 같은 좋은 사람이 되고 싶어서
얼마나 더 지나야 될 수 있을까
나는 여전히 그대로야
사라져버린 모든 마음과
떨어지던 시선을 다시 돌리고 싶어
네겐 좋은 말만 해주고 싶은 난데
상처를 준다면 내 마음관 달라
고마운 맘과 미안한 맘을
너에게 전하고 싶어
알아줬으면 전해졌으면 모든 너에게
고마운 맘과 미안한 맘이
너에게 전해질까
너에게 모든 너에게
오늘은 문득 네 생각이 나
너에게 하고 싶은 얘기가 많아
내 마음 가득히 담아둔
진심이 전해질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