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rics: RANCHIA / 스월비 Music: M3CHVNIC 마냥 후배였던 내가 이제 선배 날 보고 배워, 뭐야 넌 어깨에서 손 떼 늘 고배를 마시며 키웠지 존재 이젠 동생이지만 랩으로 선배 그 손 떼 내 옷에서 그 손 떼 내 옷에서 그 손 떼 내 옷에서 그 손 떼 내 옷에서 내 옷에서 그 손 떼 올해부터 변했네 오예 동생? 언제까지 동생 For real? 1년만에 보세에서 Dolce 위로 날아가 fly 날 때부터 I'm a star 용이 될 내 팔자 날 쫓다가 싹 다 retire 귀로 느껴 이 sound 대가리에 박아 내 단어 우리 출신은 south '건방지다'는 칭찬 모르지 사람 일 아직 시작도 안 했어, 준비일뿐인데 잘 될 줄 알았대 그건 뻔해서 하품도 안 나올 일 마냥 후배였던 내가 이제 선배 날 보고 배워, 뭐야 넌 어깨에서 손 떼 늘 고배를 마시며 키웠지 존재 이젠 동생이지만 랩으로 선배 그 손 떼 내 옷에서 그 손 떼 내 옷에서 그 손 떼 내 옷에서 그 손 떼 내 옷에서 boys don't talk with their mouth full especially with an empty mind can't deny, got a gift from god, got a grip on my money, don't deny, 잊었니, 왜 이젠 대가리가 좀 컸니 roll my sleeves when i roll my check, 이젠 준비가 필요해졌지 니 hype man 돌아버린 듯 해 이 야밤에 calling my name on the stage like 캬바레 lights on the phone 눈 부셔 사방에 shawty 나를 가둘라 하네, 바탕화면에 우리 bass 나빠 못됐어 약았어 병신 새끼들 발 걸고 여행보내 잘 빠진 bass can kill mother****ers 앞으로 달려가는 사륜구동 tires like always 떠날까 해서, 방향 틀어도 도착은 돈 앞 진수랑 유빈이 조합, 뒤로 넘어져도 앞으로만 가는 조합 like always 떠날까 해서, 방향 틀어도 돈다발 코 앞 유빈이랑 진수 조합, 넘 아파서 스치기만해도 옮아 마냥 후배였던 내가 이제 선배 날 보고 배워, 뭐야 넌 어깨에서 손 떼 늘 고배를 마시며 키웠지 존재 이젠 동생이지만 랩으로 선배 그 손 떼 내 옷에서 그 손 떼 내 옷에서 그 손 떼 내 옷에서 그 손 떼 내 옷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