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rics: 0siggy/IceBoyy
Music: 0siggy/IceBoyy
엄마 이 못난 아들 이제 다 컸어
매일 밤마다 엄마 얼굴에 눈물이 번져
나의 가족의 아픔 이제는 바닥에 던져
속을 썩인 나 이 놈이 철이 들었어 벌써
우리 집에서 나는 못난 막내이자
못난 아들 울엄마 아들
우리 집에서 나는 못난 막내이자
못난 아들 울엄마 아들
나는 정혜정의 아들로 태어나
나의 가족과 인생까지 모두 챙겨 난
돌아가는것은 아직까지는 제껴놔
나의 사람이 없다면 나도 없을거야
엄마가 내 앞에서 아빠에게 맞았을때도
나에게 엄만 아무런 내색하지 않았어
시간이 지나 엄마에겐 주름이 생겨
나는 자식으로서 대체 엄말 언제 챙겨
못난 아들을 용서하길 바라요 엄마
나 표현 못했지만 내가 사랑해 정말
아빠는 집을 나갔지만 내가 있어 엄마
잊지 못해 엄마가 나를 안아주던 날
이 못난 아들은 이제 달라졌네
내 인생은 내가 책임져 나 포긴 못해
살아가 이렇게 나의 목을 조이는게
울엄마를 위해서면 뭐든 할 수 있기에
엄마 이 못난 아들 이제 다 컸어
매일 밤마다 엄마 얼굴에 눈물이 번져
나의 가족의 아픔 이제는 바닥에 던져
속을 썩인 나 이 놈이 철이 들었어 벌써
우리 집에서 나는 못난 막내이자
못난 아들 울엄마 아들
우리 집에서 나는 못난 막내이자
못난 아들 울엄마 아들
못난 아들 난 불효자 걱정만 매일 시켜
피를 토했어 수년간
우리 아빠 택시기사 하지 졸음운전
일중에도 꿈을 꾸지 그건 아들 걱정
나 대신에 속죄 하시느라 허린 굽어
그 모습은 새우 아들내미 범죄
저질러서 동네, 마다 찾아가서 울어
아빠 내가 매우 죄송해요 열배
백배 천배 진짜 지금 보다 더
잘할게요 내가 돈 많이 벌어서
약속해 운전댄 놓게 해줄게요
감고있는 빚더미 풀어줄게 태엽
10중 8,9 내게 손가락질 해도
예전이나 지금이나 우리 아빤 내편
밤새 운전해 엑셀레이터 땡겨
다와가는 목적지 아빠 내가 챙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