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안 내리던 밤

Lyrics: Young Prada/Rredrain Music: Bail 비가 안내리던 밤에 내 맘에만 내리는 기분이 들어 한 시 밤에는 자지를 못해 밀리고 더 밀린 월세에 내 맘이 잠시 내려갔다가 보여 엄마 손이 장마는 끝나지 않나 봐 맘이 채워질 때면 눈물로 흐르지 이제는 질렸어 담배도 삼가리 비가 안내리던 밤에 내 맘에만 내리는 기분이 들어 한 시 밤에는 자지를 못해 밀리고 더 밀린 월세에 내 맘이 잠시 내려갔다가 보여 엄마 손이 장마는 끝나지 않나 봐 맘이 채워질 때면 눈물로 흐르지 이제는 질렸어 담배도 삼가리 그래 매일 홍대 친구들의 벌이 아직까지 우리 엄마 아빤 맞벌이 두 번은잇었네. 기회 어떻게 포기하겠어! 난 지뢰 삼 년 걸렸어 여기 까지 오는데 시발 내 바지 팔년 걸려도 절대 포기 난 안 해 살래 Amiri 더 알아내 문제 하지만 랩 말고할 줄 아는 게 난 없기에 하나 내 숙제 게으른 날 보면 목에 칼을 댈 수 있기에 ok 만만해 보인데 내 말이 나는 싸워서 지킬래 내 자리 웃는 게 이쁘대 웃기지 걔 말이 매일 움직여 수만 번 내 다리 준비가 안되도 절대로 포기하지마라 이게 나 사는 법 세상이 버린 건 네가 아니라 들지 않아서 그래 매일 넌 철 절대로 안해 내 가족을 포기하는 짓 그런 짓 은 전부다 바보 인생은 좆대로 살아도 열심히 하다 보면은 될꺼야 넌 졸부 비가 안내리던 밤에 내 맘에만 내리는 기분이 들어 한 시 밤에는 자지를 못해 밀리고 더 밀린 월세에 내 맘이 잠시 내려갔다가 보여 엄마 손이 장마는 끝나지 않나 봐 맘이 채워질 때면 눈물로 흐르지 이제는 질렸어 담배도 삼가리 비가 안내리던 밤에 내 맘에만 내리는 기분이 들어 한 시 밤에는 자지를 못해 밀리고 더 밀린 월세에 내 맘이 잠시 내려갔다가 보여 엄마 손이 장마는 끝나지 않나 봐 맘이 채워질 때면 눈물로 흐르지 이제는 질렸어 담배도 삼가리 망원동 480-1 지하 방부터 57-20으로 내가 어떻게 했냐고 다 알잖아. 렏레인 걘 혼자 힘으로도 왔잖아 여기까지 말이 안 된데 내 얘기 말이 돼버려 내 계획이 결국 내 이름처럼 여기에 내렸지 비 기억은 남아있어 ptsd 그땐 시발 진짜 매일 너무 피 튀겼으니 하루는 고민했어 뛰어내릴지 내일이 오는 게죽을 만큼 싫었었던 밑 덩치를 키워갔어 차곡차곡 더 이상 밑에서는 나를 못 봐 날 깐다던 걘 내게 못 닿아 내 꿈은 이제 아니거든 농담 yeah Makin a heat 난 in my studio Doin it 매일 힙합이 날 꺼내줬으니 거지에서 서민으로 빛 만큼 빠르게 내 출신이 어딘지 모르게 곧 난 네 손이 안 닿을 정도로 더 올라가겠지 위 비가 안내리 던 밤에 내 맘에만 내리는 기분이 들어 한 시 밤에는 자지를 못해 밀리고 더 밀린 월세 에 내 맘이 잠시 내려 갔다가 보여 엄마 손이 장마 는 끝나지 않나봐 맘이 채워 질때면 눈물로 흐르지 이제는 질렸어 담배도 삼가리 비가 안내리 던 밤에 내 맘에만 내리는 기분이 들어 한 시 밤에는 자지를 못해 밀리고 더 밀린 월세 에 내 맘이 잠시 내려 갔다가 보여 엄마 손이 장마 는 끝나지 않나봐 맘이 채워 질때면 눈물로 흐르지 이제는 질렸어 담배도 삼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