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rics: 이고은
Music: 이고은
묻어둔 마음이 어색해 보여
늘 어렵게만 느껴진 나의 주위에
귀 기울이면 들리는 고마운 목소린
언제쯤 내 안을 가득 채울 수 있을까
흘러가듯 멀어진 작은 인연들은
늦은 밤 찬 바람에 담겨와 기억될 거야
잃기 싫은 두려움이 나를 감싸도
지나갈 거야
아무것도 변하지 않을 거야
always like you 네 곁에 머물 거야
아무 말도 하지 않아도 돼
이대로
긴 침묵을 깨고 터져 나온 말엔
이미 차가운 떨림만이 남겨져있어
우리가 모든 걸 다 알 수는 없지만
보듬어 주고픈 나의 맘은 알 수 있을 거야
아무것도 변하지 않을 거야
always like you 네 곁에 머물 거야
아무 말도 하지 않아도 돼
이대로
묻어둔 마음이 어색해 보여
늘 어렵게만 느껴진 나의 주위에
귀 기울이면 들리는 고마운 목소린
언제쯤 내 안을 가득 채울 수 있을까
아무것도 변하지 않을 거야
always like you 네 곁에 머물 거야
아무 말도 하지 않아도 돼
이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