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RO

Lyrics: Quae Jae Music: LAMAJ 누가 데시벨을 가뒀어 난 내시간을 가졌어 자유의 시간 하루 25 가져갈게 다 내 맘이었어 세상의 비밀, 내 삶의 진리 전부 공개할게 다 적어 Do underline 니 공부스타일대로 줄쳐대 뭐 상관없어 아님 거기서 그냥 줄 서 가던 곳에 가서 해 출석 Ain't no advice 뭐 전부다 너의 자유 마음대로 춤춰 제일 첨엔 조그맣게 움직여도 전부 하얗게 불 태울때가 또 오겠지 허세 충들을 벗어난 채 뭐 단지 필요한 건 beats and rhymes 우리집에 와 하루 지내봐 “여기 BGM Wow 끝내주는 군” 이라 말하겠지 물론 실내환 신고 다녀 난 집사 잖아 털이 진짜 많아 이쪽 바닥, 저쪽 바닥 할 거 없이 니가 직접 봐봐 (anyway, 귀엽긴하다) 다시 밥시간이 다가왔고 배에서 자꾸 신홀 보냈지 안돼 살빠져 "자리 박차 밖으로 나가 상 좀 차려" 내게 주문했지만 "이것만 마저 완성한 뒤에 나갈게" 혼잣말 대잔치 나에겐 익숙했지 내 일상이 됐어 자취하는 놈들 공감하겠지 뭐 이걸로 센치해질 필욘없어 대신 귀에다 넣었어 LAMAJ beats 한참 더 있다 비로소 난 부엌에 나갔지 yeah I gotta e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