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화의 바다처럼

Lyrics: maji Music: maji 우우 사랑은 손에 잡힐 듯할 때 참 밉게도 날 비웃듯 도망을 갔지만 결국에 다 이럴 거라면 어쩌겠어 또 속겠어 방법이랄 게 있겠어 Oh 한여름 바람처럼 기다려지게 그 노래 가사처럼 감동적으로 때로는 장난처럼 때로는 사랑처럼 그렇게 타오르는 노을 아래 우리 이야기는 파도 위를 두둥실 떠가는데 내일은 그대의 두 손을 잡게 해줘 아침이 밝으면 그대는 멀리 떠날 것 같아 왠지 그 전에 난 말해야 했어 나는 널 사랑하고 싶어 세화의 바다처럼 세화의 바다처럼 사랑은 손에 잡힐 듯할 때 참 밉게도 날 비웃듯 도망을 갔지만 이번엔 내가 잡을게 널 보낼 순 없어 절대 넌 수줍은 미소를 띠고서 날 속이고 있어 한여름 바람처럼 기다려지게 사춘기 착각처럼 환상적으로 때로는 장난처럼 때로는 사랑처럼 그렇게 타오르는 노을 아래 우리 이야기는 파도 위를 두둥실 떠가는데 내일은 그대를 품 안에 안게 해 줘 아침이 밝으면 그대는 멀리 떠날 것 같아 왠지 그 전에 난 말해야 했어 나는 널 사랑하고 싶어 세화의 바다처럼 아침이 밝으면 어쩌면 우리 남이겠지만 그대 기억해 넌 아름다웠어 사실 널 사랑하고 있어 세화의 바다처럼 세화의 바다처럼 세화의 바다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