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rics: 류창선 Music: 류창선 너는 말을 안 들어 누가 말하던 아무것도 안 보여 누가 앞에 있던 Didn't say anything and watch she said 너는 말을 안 들어 누가 말하던 아무것도 안 보여 누가 앞에 있던 You are not interested in me she said 깜빡 잠이 들었나 봐 오늘 하루 좀 피곤했거든 아 참 내일 보기로 했나 그냥 집에서 영화나 보자 왜 또 그러는데 내가 뭘 잘못했는데 항상 넌 울기만 하니 왜 너는 왜 나 없이 잘 살 것 같은데 네 맘이 딱 그 정도니까 너는 말을 안 들어 누가 말하던 아무것도 안 보여 누가 앞에 있던 Didn't say anything and watch she said 너는 말을 안 들어 누가 말하던 아무것도 안 보여 누가 앞에 있던 You are not interested in me she said I don't think I'm interested in you anymore No anymore we're done 네가 보기엔 난 그냥 어리기만 하니까 그러니까 난 didn't say anything and watch That's what I got 내 마음이 딱 이 정도였나 봐 최선일 것 같아서 나 우리 서로 그만하는 게 끝을 맺는 게 맞아 내가 닿는 모든 곳에 너의 모습이 자꾸 보여 갈 거면 떠날 거면 기억까지 가져가지 왜 또 나를 힘들게 하니 넌 모르잖아 알 마음도 없잖아 내 미련은 가져가 난 달랐잖아 그 사랑을 했잖아 내 마음은 돌려줘 돌이킬 수 없는 시간인 걸 알아 다시 돌아가도 똑같을 거 알아 그래서 더 비참해지는 걸 차라리 싫어졌다고 말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