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rics: FDR Music: Extra KoldRain 오늘도 똑같은 비가 내려 난 신발장에 굽이 내려앉은 신발 신고 나와 어디로 갈까 고민한 다음 작업실에 문을 두드려 혼자야 오늘 따라 같은 날인데도 달라 조금씩 변화를 줬어 이게 독이 되어 박혀 버린 유리조각처럼 꺼낼수록 깊이가 멀어질수록 내 맘을 후벼 파고 있어 달빛은 정점을 찍어 담배 연기 속에 나와 사람 하나 없어 혼자 거리에 밝잖아 머리 위에 등불은 기를 빼고 난 다음 시선처리 아래 위 로 올라가지 않아 걱정할 필요 없는 걱정거리 청산한 다음 작업은 때려 쳐 오늘도 술 한잔 받아 혼자 구석 어딘가로 자리 잡아 낮잠 같은 단술 빨어 몰라 몰려온 안타까움 장맛비 아래 텁텁한 공기 거긴 내가 있어 달라진 날에 시원한 공기 거긴 내가 없어 I don't care 여긴 어디든 간에 I don't know 여긴 어디든 간에 맘에 비가 오는 중 장맛비가 오는 중 장맛비 아래 텁텁한 공기 거긴 내가 있어 달라진 날에 시원한 공기 거긴 내가 없어 I don't care 여긴 어디든 간에 I don't know 여긴 어디든 간에 맘에 비가 오는 중 장맛비가 오는 중 One life One time 이 박자는 비가 오는 박자 건강 ㅈ까 이 변화는 기 빨리는 변화 억지로 넣어 나를 해쳐서 바꿔 먹기로 했던 밥은 잊기로 하며 나를 좋다고 했던 말도 싫어 로 하며 전부 반대로 바꿔 뭐가 달라졌을까 생각해보면 난 아바타와 같아 내가 나를 조종하고도 난 무엇인지 몰라 내일 죽는다면 사람들은 뭐라 생각할까 그냥 말도 안 되는 생각들만 가둬서 하자 우린 너무 어두워서 push me to the cliff 이런 말 들으면 하고 싶어져서 긍정으로 바뀔 필요 있어 없다 해도 차피 밝은 날은 없어 오직 눈앞에 폭우 with 장맛비가 내려 whole life 장맛비 아래 텁텁한 공기 거긴 내가 있어 달라진 날에 시원한 공기 거긴 내가 없어 I don't care 여긴 어디든 간에 I don't know 여긴 어디든 간에 맘에 비가 오는 중 장맛비가 오는 중 장맛비 아래 텁텁한 공기 거긴 내가 있어 달라진 날에 시원한 공기 거긴 내가 없어 I don't care 여긴 어디든 간에 I don't know 여긴 어디든 간에 맘에 비가 오는 중 장맛비가 오는 중 장맛비 아래 텁텁한 공기 거긴 내가 있어 달라진 날에 시원한 공기 거긴 내가 없어 I don't care 여긴 어디든 간에 I don't know 여긴 어디든 간에 맘에 비가 오는 중 장맛비가 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