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벅이

Lyrics: Pipuh Music: Pipuh/Iceblink Imma go and take you on a ride 모든 게 이뤄지는 날 돌아갈게 그리운 내 동네 분명 멀지 않은 그 날에
별이 빛나는 밤에 잠이 없는 서울에 강변북로 위를 걸었지 왠지 우울한 날에 흔들리는 나의 눈망울에 달빛이 나렸지
Ooh 나 너무 멀리 왔나 봐요 돌아가긴 늦었겠지 오래 걸려서 미안해 너무 많이 기다렸지
Imma go and take you on a ride 외제 세단을 몰고서 도로 위로 Slide 버스비도 없어 몇 시간을 걸어가던 놈이 보여줄게 분명 이건 된다니까 돈이
처음으로 지키고픈 것이 생겼을 때 그 행복이 달아날까 마음 졸이곤 했었네 파도가 휩쓸고 간 자리 뭣도 남은 건 없네 그래 오히려 망설일 게 없네
Imma go and take you on a ride 모든 게 이뤄지는 날 돌아갈게 그리운 내 동네 분명 멀지 않은 그 날에
별이 빛나는 밤에 잠이 없는 서울에 강변북로 위를 걸었지 왠지 우울한 날에 흔들리는 나의 눈망울에 달빛이 나렸지
Ooh 나 너무 멀리 왔나 봐요 돌아가긴 늦었겠지 오래 걸려서 미안해 너무 많이 기다렸지
Yeah It's Lonely at the top but 씨발 at the bottom 날 떠나간 이들 숫자를 세어봐 어쩔 수 없지 뭐 가진 게 없으니까 결핍을 낭만으로 포장해야 하는 나니까
Rosegold 목걸일 걸어주고 싶었어 눈도 못 뜰 만큼 예쁜 가냘픈 목 근데 떠나는 그녀에게 할 말이 없더라고 차도 미래도 시발 뭣도 없는 나라서
자 이제 웃자고 벗어나자고 롯데타워 위에서 돈춤을 추자고 걔네 말처럼 내가 안될 운명이라면 사겠어 시발 천국으로 가는 암표를
멀지 않은 그 날이 내게 오면 기적처럼 봄비 내려오면 돌아가야지 내 동네로 내 건대로
Imma go and take you on a ride 모든 게 이뤄지는 날 돌아갈게 그리운 내 동네 분명 멀지 않은 그 날에
별이 빛나는 밤에 잠이 없는 서울에 강변북로 위를 걸었지 왠지 우울한 날에 흔들리는 나의 눈망울에 달빛이 나렸지
Ooh 나 너무 멀리 왔나 봐요 돌아가긴 늦었겠지 오래 걸려서 미안해 너무 많이 기다렸지